시어버터의 효능

효능 2017.03.28 14:25

건조함의 연속인 요즘입니다. 어디든 씻고 물기가 마르자마자 건조함을 호소함니다. 심지어 머리카락까지도요.

얼굴은 바삭바삭, 머리결은 파삭파삭 건조하다가 울고 있는 분들 많으실 거에요.

오늘은 옆자리 김대리가 인정한 시어버터 소개를 해볼까 해요.

임산부인 김대리는 시어버터 매니아에요. 시어버터를 온 몸에 바르는! 시어버터를 사랑하는 그녀입니다.

그녀가 말하는 시어버터의 장점은 어디든 활용이 가능하다는! 다용도 아이템이라는 점이었어요.

살이 틀까바 바르는 것도 있지만 특유의 촉촉함은 어디든 윤기를 준다고 해요.

대표적인 제품 록시땅 시어버터로 다양한 활용 방법을 제안해 드릴게요!

 

 

시어버터

시어버터는 건성 및 손상된 피부를 위한 완벽한 원료로, 피부는 물론 모발을 보호하고 영양을 공급해 충분한 보습

효과를 내는 성분입니다. 수세기 동안 아프리카 태생 아기들은 물론 성인들의 피부를 보호하고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는 데 사용해온 전통적인 원료입니다.


                                                                         <출처: 록시땅 홈페이지>

 

 

건조한 겨울철 필수품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시어버터에요-

이왕 쓸 거 야무지게~~~ 쓸 방법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_+

시어버터 야무지게 활용하는 10가지 방법

 

 

 

1. 시어버터를 100%를 다른 아이템과 믹스하여 다른 향, 다른 텍스처로 즐기기

2. 페이스 스킨케어에서 마스크나 나이트 케어 아이밤을 사용하기

3. 욕조에서 배스 오일로 사용하는 법과 중탕하여 바디 오일로 사용하기

4. 큐티클이나 굳은살 제거용으로 사용하기

5. 헤어 캡, 면장갑, 면양말을 이요해 헤어&핸드&풋 인텐시브 마스크로 사용하기

6. 파우더 파운데이션 전 단계의 메이크업 베이스로 사용하기

7. 잔머리 정리용 헤어 왁스로, 그리고 눈썹결 다듬는 아이브로우 왁스로 사용하기

8. 그냥 립밤으로 사용하거나 립스틱과 믹스해 틴티드 립밤으로 사용하기

9. 파우더 블러셔와 믹스해 크림 타입 블러셔로 사용, 촉촉한 메이크업 완성하기

10. 메이크업 클렌징 밤으로 사용하기


                                                                

                                                                              <출처: 록시땅>

 


보기만 해도 윤기가 자르르르+_+

시어버터의 촉촉함이 느껴지시죠? 생각한 것보다 훨씬 다용도를 사용할 수 있었던 시어버터에요. 옆자리 김대리는 폭풍같이

쓰고는 또 주문을 하더라고요. 특히 추천하는 팁은 머리에 바르는 것이었어요.

그녀의 빛나던 머릿결에 저런 비밀이 있었다니요!

 

개인적으로는 파우더 블러셔와 믹스해서 사용하는 방법이 눈길을 끌어요.

겨울에는 파우더도 안바르고 가루 블러셔도 부담스러워하시는 분들 많으시지요~

따로 크림 타입 블러셔 사지 마시고 부드러운 시어버터를 활용해 보세요!

 

이미 가지고 계신 분들도 위의 다양한 방법으로 두루두루 활용해 보세요! 입술은 말할 것도 없고 여러 부분에서

촉촉함과 윤기를 느끼실 거에요.

 

겨울철 건조해진 피부와 머리카락에 촉촉함을 주자고욧!

 



출처: http://blogdegalleria.tistory.com/171 [갤러리아 공식블로그 'BLOG DE GALL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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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발효식초.

효능 2016.04.19 17:11
- 집에서 식초 제대로 담그려면…
과일:천연발효식초:설탕=1:1:1

인적 드문 따뜻한 곳에서 발효… 초산균 많아져 다이어트에 좋아

초콩·초마늘, 주스·소스로 활용… 막걸리로 전통 식초 만들기도


식초가 건강과 피로 해소, 다이어트에 좋다는 건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최근 바나나·파인애플 등 일년 내내 구할 수 있는 과일로 식초 담그기가 확산되고 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 기본 공식은 과일과 식초·설탕을 1대1대1 비율로 섞어 따뜻한 곳에 놔두고 숙성될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과일 식초 더 잘 만들려면

시중에 파는 식초는 초산이 많아 먹기가 힘들지만, 바나나와 파인애플같이 당도가 높고 가격이 저렴하면서 구하기 쉬운 과일과 조합이 되면 훨씬 무기질도 많고 영양가가 더해지며 흡수율이 높아지는 맛있는 식초가 만들어진다. 포도·사과·석류·감·매실 등도 식초 담그기 알맞은 과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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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를 약처럼 복용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대개는 신맛을 완화하기 위해 물이나 과즙에 섞어서 마시지만, 식초에 콩·마늘·달걀을 담가뒀다가 먹는 초콩·초마늘·초밀란 등으로 섭취하기도 한다. /양수열 영상미디어 기자
변수는 어떤 식초를 사용하느냐가 과일 식초의 맛과 효능을 좌우한다는 점. 지난 30년간 한국 전통 식초를 연구·보급해온 식초 장인 구관모(70)씨는 "초산균, 유기산균 등 유익한 균이 살아 있는 식초를 사용해야 우리 몸에 더욱 이로운 식초가 만들어진다"며 "천연 발효 식초를 사용하라"고 권했다.

효과는 떨어지지만 시중에 파는 식초를 써도 무방하다. 계명대 전통미생물자원센터 박정현 교수는 "대형마트, 수퍼마켓 등 일반 유통 매장을 통해 판매되는 일반 발효 식초는 출시 전 위생(품질 관리) 등을 이유로 대개 살균 처리된다"며 "이 과정에서 초산은 그대로 있지만 초산균은 대부분 사라지기 때문에 식초 섭취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유익한 효과는 줄지만, 과일의 영양이 더해지는 과일 식초를 간편하게 만들 수는 있다"고 했다.

과일과 식초·설탕이 담긴 용기는 뚜껑을 닫아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손이 많이 갈수록 좋은 식초가 나온다. 용기를 자주 흔들어주고, 식초 표면에 생기는 '초막'이라고 하는 얇은 막을 건져줘야 한다. 초산균이 공기를 좋아해 공기와 많이 접촉할수록 식초가 잘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발효 용기는 사람이 별로 다니지 않는 따뜻한 곳에 둬야 발효가 잘된다.

◇초콩·초마늘로 먹으면 효능 극대화

과일 말고도 식초 효능을 높이며 먹는 방법이 마늘·콩과 곁들이는 것이다. 초콩은 콩(3홉)을 마른 천으로 깨끗이 닦아 식초(1되)와 1대3 비율로 유리병에 담아 일주일 정도 상온에 두면 만들어진다. 벌꿀(약 1홉)을 추가하면 더 좋으며 냉장 보관해야 한다. 초마늘은 껍질 벗긴 마늘(3홉)을 유리병에 넣고 완전히 잠길 정도로 식초(6홉)를 부어 밀봉한다. 한 달 뒤면 맛이 든다. 초마늘에도 벌꿀(약 1홉)을 추가하면 좋다. 보관은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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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콩은 아침·저녁 식후에 한 숟가락씩 씹어 먹으면 좋다. 과일 주스에 넣어 갈아 마시거나 말려서 분말을 만들 수도 있다. 초마늘은 샐러드 드레싱이나 고기·생선 요리 소스로 활용할 수 있다.

◇막걸리 활용해 전통 식초 만들 수도

전통 방식대로 식초를 만들기란 보통 까다롭고 번거로운 작업이 아니다. 우선 밀을 빻아서 물을 넣고 비비고 발효시켜 누룩을 만들어야 하고, 여기에 현미 고두밥을 섞어서 술을 담가야 한다. 그러나 시중에 판매되는 막걸리를 사용하면 술을 담그지 않아도 되니 해야 할 작업이 반으로 줄어든다. 미생물을 살균하지 않은 생막걸리를 사용해야 하며, 단맛을 내는 아스파탐 등 첨가물이 가능한 한 없는 막걸리를 사용해야 한다.

[김성윤 음식전문기자 gourme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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