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능 2019.09.26 17:22

침향 효능

침향 효능 1. 당뇨병 예방

침향에는 망기폐린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성분은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설탕을 분해하는 효소 활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설탕 분해가 느리게 이루어져 급격하게 혈당치가 오르는 것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침향 효능 2. 장건강 

장 속의 황색포도구균과 클로스트리듐속 세균의 증식억제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좋은 균에는 영향을 끼치 않아 장을 건강하게 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침향 효능 3. 디톡스 효과 

장에서 발생하는 독소인 암모니아나 장환경을 악화시키는 인돌성분을 감소시켜 주는 역할을 합니다. 

 

 

 

침향 효능 4. 혈액순환 개선 

따뜻한 성질을 가진 침향을 섭취하면 몸이 따뜻해지면서 혈액순환이 원활해 집니다. 베타셀리넨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혈압관련 질환의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침향 효능 5. 뇌졸중 예방 및 개선 

어혈 제거 효과가 있어 뇌를 건강하게 유지시켜 주는 역할을 합니다. 

 

침향 효능 6. 면역력 개선 

위에서도 말했듯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혈액순환이 잘 되면 신진대사가 호라발해지면서 떨어진 면역력을 상승시켜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침향 효능 7. 신장기능 향상 

베타셀리넨 성분은 신장의 염증 완화 개선에 효과적인 성분이며 또한 유황성분도 함유하고 있어 항균효과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만성신부전증 등의 신장질환 개선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침향 효능 8. 눈 건강 개선 

노안을 예방하거나 증상을 늦추는데 도움을 주는 성분인 델타구아이엔 이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눈의 피로를 개선하고 망막세포 등의 세포파괴를 막아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침향 효능 9. 소화계질환 개선 

위염, 과민성 대장염 등의 위장관련, 소화계관련 질환의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침향 효능 10. 스트레스해소 및 신경 안정 

아가스피롤이라는 성분은 신경이완 및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되고 불면증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델타구아이엔 성분은 머리를 맑게 하고 집중력이 향상되는데 도움을 주면서 심리적인 안정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침향 효능 11. 항암효과 

쿠르쿠비타신 이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성분은 스테로이드의 일종으로 암세포를 죽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침향 효능 12. 뇌 건강 

델타구아이엔성분은 뇌신경전달물질이 활성화되는데 도움을 주면서 뇌를 건강하게 해 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노년기의 기억력감퇴 등의 예방과 성장기 청소년에게도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침향 효능 총 12가지로 나누어서 하나씩 살펴보았습니다. 지금 나오는 침향 성분 중에서도 몇가지 유용한 성분을 다시 정리해 보겠습니다. 

델타구아이엔(델타-구아이엔)은 정유성분으로 신경안정과 소화촉진, 구토방지, 뇌진정에 도움이 되어 침향 효능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쿠르쿠비타씬 성분은 암세포 사멸 효과, 베타 셀리넨은 구토와 설사, 항산화물질, 혈압과 관계되는 질병에 효과가 있어 침향 효능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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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 2018.03.25 15:31

고금 민간요법백서 식적

과식을 하거나, 혹은 음식을 급하게 먹고 난 뒤 속이 갑갑하고, 배가 아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방에서는 이런 증상을 '식체'라고 합니다. 먹은 것이 소화되지 않고 위장의 어딘가에 맺혀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식체'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위장장애의 하나이며, 음식을 잘못 먹고 체하는 일은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하는 현상이죠.

위와 장 등의 소화기능은 위에서 아래로 잘 통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통하다가 막히면 그것이 문제가 됩니다.

일반적인 식체는 소화제를 먹거나 손가락을 따는 등의 민간요법을 사용하면 금방 뚫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다소 심하게 체했다 하더라도 한의원에서 침을 맞으면 곧 식체가 해소되어 버리죠.

그런데 이런 가벼운 식체가 아닌 다소 심각한 체증이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식체, 즉 음식을 먹고 체하는 증상은 명치 부위와 명치와 배꼽의 중간쯤 되는 부위, 즉, 위가 있는 부위가 더부룩하고 답답하며, 아픈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체증이 심하면 배꼽 주위와 배꼽의 아래쪽이 더부룩하고 아픈 때가 있습니다.

또한, 만성적으로 이 부위가 아프면서 만져보면 딱딱한 덩어리가 있는 때도 있죠. 이것을 한방에서는 '식적'이라고 합니다.

'식적'은 체한 음식이 장이 있는 부위에 맺혀서 덩어리를 이룬 것을 말합니다. 이 덩어리는 소화제를 먹거나 손가락을 딴다고 해도 전혀 내려가지 않는 때가 잦으며, 때로는 변비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또한, 이로 말미암아 숨이 가쁘고, 뱃속에서 가스가 많이 발생해서 잦은 복통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많은 분이 이런 '식적'을 단순히 체한 정도로만 여기고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식적'은 증상이 심하지 않다고 해도 오랜 시간이 지나면 결국 장의 운동이 느려지게 되어 자주 체하게 되고, 만성적인 소화장애나 변비를 유발할 수 있으며, 또한 사람을 무기력하게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육식에 체한 것이 식적을 이루게 되면 고기를 싫어하고 약간의 고기만 먹어도 체하게 되며, 면이나 떡 같은 음식에 체한 것이 식적을 이루어도 마찬가지로 면이나 떡을 싫어하게 됩니다.

일반적인 식체에서는 소화제와 손가락을 따는 것으로도 치료되지만, 장에 식적이 생기면 반드시 한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치료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완고한 식적은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해소하기가 힘들 뿐 아니라, 다른 위장병으로 이행되면 치료가 아주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식적을 치료하는 한약을 복용하여 식적을 소거하는 것이 최선이며, 만약 사정이 여의치 않다면 아래 약들을 잘게 갈아서 복용하도록 합니다.

  
 
 

◇탱자 = 탱자나무의 어린 과실을 말하며, 한약명으로 '지실'이라 합니다. 약초점이나 건재상에 가면 말려서 약재로 사용하는 것을 살 수 있습니다. 한방에서는 식적으로 인한 질환에 반드시 들어가는 약재이며, 식적을 삭히고 식적 때문에 발생하는 여러 가지 탁한 노폐물-흔히 '담음'이라 합니다-을 제거하는 효능이 탁월합니다. 일반적으로 한방소화제와 같이 복용하면 좋은 효과를 발휘하는데, 10개 정도를 약한 불에 은근히 끓여서 탱자가 흐물흐물해지면 내용물을 버리고 그 물을 마시면서 소화제를 씹어 먹은 이후, 1시간 정도 편안하게 누워 있는 것이 좋습니다.

  
 
 

◇말린 귤 껍질 = 한약명으로 '진피'라고 합니다. 인체의 어딘가에 기(氣)가 체하거나 막힌 것을 소통시키는 작용이 강한 약입니다. 또한, 자율신경 이상을 조절하고, 혈관 내에 있는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도 좋은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귤 껍질을 고를 때는 농약이나 착색제 등으로 오염된 것들은 피해야 하는데, 부득이하게 사용해야 할 때는 깨끗이 씻어서 햇볕에 5시간 정도 그늘에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가루를 낼 때는 말린 귤 껍질을 끓는 물에 2분 정도 담갔다가 꺼내서 다시 말려서 사용합니다.

  
 
 

◇무씨 = 한약명으로 '나복자'라고 합니다. 무씨는 좋은 소화제이면서 또한 가래 때문에 발생하는 천식이나 기관지염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소화불량이나 식적으로 숨이 차고, 가스가 많이 올라오는 분들에게 사용하는 약입니다. 가루를 만들기 전에 살짝 볶아서 사용하며, 위장이 극도로 약한 사람은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의 3가지 약을 같은 양으로 모아서 가루를 내어 20g 정도씩 생강 물로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복용하면, 식적 병은 어느 정도 좋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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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버터의 효능

건조함의 연속인 요즘입니다. 어디든 씻고 물기가 마르자마자 건조함을 호소함니다. 심지어 머리카락까지도요.

얼굴은 바삭바삭, 머리결은 파삭파삭 건조하다가 울고 있는 분들 많으실 거에요.

오늘은 옆자리 김대리가 인정한 시어버터 소개를 해볼까 해요.

임산부인 김대리는 시어버터 매니아에요. 시어버터를 온 몸에 바르는! 시어버터를 사랑하는 그녀입니다.

그녀가 말하는 시어버터의 장점은 어디든 활용이 가능하다는! 다용도 아이템이라는 점이었어요.

살이 틀까바 바르는 것도 있지만 특유의 촉촉함은 어디든 윤기를 준다고 해요.

대표적인 제품 록시땅 시어버터로 다양한 활용 방법을 제안해 드릴게요!

 

 

시어버터

시어버터는 건성 및 손상된 피부를 위한 완벽한 원료로, 피부는 물론 모발을 보호하고 영양을 공급해 충분한 보습

효과를 내는 성분입니다. 수세기 동안 아프리카 태생 아기들은 물론 성인들의 피부를 보호하고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는 데 사용해온 전통적인 원료입니다.


                                                                         <출처: 록시땅 홈페이지>

 

 

건조한 겨울철 필수품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시어버터에요-

이왕 쓸 거 야무지게~~~ 쓸 방법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_+

시어버터 야무지게 활용하는 10가지 방법

 

 

 

1. 시어버터를 100%를 다른 아이템과 믹스하여 다른 향, 다른 텍스처로 즐기기

2. 페이스 스킨케어에서 마스크나 나이트 케어 아이밤을 사용하기

3. 욕조에서 배스 오일로 사용하는 법과 중탕하여 바디 오일로 사용하기

4. 큐티클이나 굳은살 제거용으로 사용하기

5. 헤어 캡, 면장갑, 면양말을 이요해 헤어&핸드&풋 인텐시브 마스크로 사용하기

6. 파우더 파운데이션 전 단계의 메이크업 베이스로 사용하기

7. 잔머리 정리용 헤어 왁스로, 그리고 눈썹결 다듬는 아이브로우 왁스로 사용하기

8. 그냥 립밤으로 사용하거나 립스틱과 믹스해 틴티드 립밤으로 사용하기

9. 파우더 블러셔와 믹스해 크림 타입 블러셔로 사용, 촉촉한 메이크업 완성하기

10. 메이크업 클렌징 밤으로 사용하기


                                                                

                                                                              <출처: 록시땅>

 


보기만 해도 윤기가 자르르르+_+

시어버터의 촉촉함이 느껴지시죠? 생각한 것보다 훨씬 다용도를 사용할 수 있었던 시어버터에요. 옆자리 김대리는 폭풍같이

쓰고는 또 주문을 하더라고요. 특히 추천하는 팁은 머리에 바르는 것이었어요.

그녀의 빛나던 머릿결에 저런 비밀이 있었다니요!

 

개인적으로는 파우더 블러셔와 믹스해서 사용하는 방법이 눈길을 끌어요.

겨울에는 파우더도 안바르고 가루 블러셔도 부담스러워하시는 분들 많으시지요~

따로 크림 타입 블러셔 사지 마시고 부드러운 시어버터를 활용해 보세요!

 

이미 가지고 계신 분들도 위의 다양한 방법으로 두루두루 활용해 보세요! 입술은 말할 것도 없고 여러 부분에서

촉촉함과 윤기를 느끼실 거에요.

 

겨울철 건조해진 피부와 머리카락에 촉촉함을 주자고욧!

 



출처: http://blogdegalleria.tistory.com/171 [갤러리아 공식블로그 'BLOG DE GALL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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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njiprasa 2017.05.18 14:09

    안녕하세요, 당신은 블로그 티스토리를 만들 저를 초대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인도네시아와 한국에 대해 공유하고자합니다. 감사 - panjiprasa@daum.net

  • 2018.01.22 15:32

    비밀댓글입니다

효능 2016.04.19 17:11

천연발효식초.

- 집에서 식초 제대로 담그려면…
과일:천연발효식초:설탕=1:1:1

인적 드문 따뜻한 곳에서 발효… 초산균 많아져 다이어트에 좋아

초콩·초마늘, 주스·소스로 활용… 막걸리로 전통 식초 만들기도


식초가 건강과 피로 해소, 다이어트에 좋다는 건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최근 바나나·파인애플 등 일년 내내 구할 수 있는 과일로 식초 담그기가 확산되고 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 기본 공식은 과일과 식초·설탕을 1대1대1 비율로 섞어 따뜻한 곳에 놔두고 숙성될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과일 식초 더 잘 만들려면

시중에 파는 식초는 초산이 많아 먹기가 힘들지만, 바나나와 파인애플같이 당도가 높고 가격이 저렴하면서 구하기 쉬운 과일과 조합이 되면 훨씬 무기질도 많고 영양가가 더해지며 흡수율이 높아지는 맛있는 식초가 만들어진다. 포도·사과·석류·감·매실 등도 식초 담그기 알맞은 과일들이다.


원본보기
식초를 약처럼 복용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대개는 신맛을 완화하기 위해 물이나 과즙에 섞어서 마시지만, 식초에 콩·마늘·달걀을 담가뒀다가 먹는 초콩·초마늘·초밀란 등으로 섭취하기도 한다. /양수열 영상미디어 기자
변수는 어떤 식초를 사용하느냐가 과일 식초의 맛과 효능을 좌우한다는 점. 지난 30년간 한국 전통 식초를 연구·보급해온 식초 장인 구관모(70)씨는 "초산균, 유기산균 등 유익한 균이 살아 있는 식초를 사용해야 우리 몸에 더욱 이로운 식초가 만들어진다"며 "천연 발효 식초를 사용하라"고 권했다.

효과는 떨어지지만 시중에 파는 식초를 써도 무방하다. 계명대 전통미생물자원센터 박정현 교수는 "대형마트, 수퍼마켓 등 일반 유통 매장을 통해 판매되는 일반 발효 식초는 출시 전 위생(품질 관리) 등을 이유로 대개 살균 처리된다"며 "이 과정에서 초산은 그대로 있지만 초산균은 대부분 사라지기 때문에 식초 섭취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유익한 효과는 줄지만, 과일의 영양이 더해지는 과일 식초를 간편하게 만들 수는 있다"고 했다.

과일과 식초·설탕이 담긴 용기는 뚜껑을 닫아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손이 많이 갈수록 좋은 식초가 나온다. 용기를 자주 흔들어주고, 식초 표면에 생기는 '초막'이라고 하는 얇은 막을 건져줘야 한다. 초산균이 공기를 좋아해 공기와 많이 접촉할수록 식초가 잘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발효 용기는 사람이 별로 다니지 않는 따뜻한 곳에 둬야 발효가 잘된다.

◇초콩·초마늘로 먹으면 효능 극대화

과일 말고도 식초 효능을 높이며 먹는 방법이 마늘·콩과 곁들이는 것이다. 초콩은 콩(3홉)을 마른 천으로 깨끗이 닦아 식초(1되)와 1대3 비율로 유리병에 담아 일주일 정도 상온에 두면 만들어진다. 벌꿀(약 1홉)을 추가하면 더 좋으며 냉장 보관해야 한다. 초마늘은 껍질 벗긴 마늘(3홉)을 유리병에 넣고 완전히 잠길 정도로 식초(6홉)를 부어 밀봉한다. 한 달 뒤면 맛이 든다. 초마늘에도 벌꿀(약 1홉)을 추가하면 좋다. 보관은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해야 한다.


원본보기
초콩은 아침·저녁 식후에 한 숟가락씩 씹어 먹으면 좋다. 과일 주스에 넣어 갈아 마시거나 말려서 분말을 만들 수도 있다. 초마늘은 샐러드 드레싱이나 고기·생선 요리 소스로 활용할 수 있다.

◇막걸리 활용해 전통 식초 만들 수도

전통 방식대로 식초를 만들기란 보통 까다롭고 번거로운 작업이 아니다. 우선 밀을 빻아서 물을 넣고 비비고 발효시켜 누룩을 만들어야 하고, 여기에 현미 고두밥을 섞어서 술을 담가야 한다. 그러나 시중에 판매되는 막걸리를 사용하면 술을 담그지 않아도 되니 해야 할 작업이 반으로 줄어든다. 미생물을 살균하지 않은 생막걸리를 사용해야 하며, 단맛을 내는 아스파탐 등 첨가물이 가능한 한 없는 막걸리를 사용해야 한다.

[김성윤 음식전문기자 gourme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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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 2016.03.25 23:17

지치의 효능

 
                     *** 지치의 효능
 
 
지치는 그 뿌리에서 보라색 물감을 얻는 까닭에 우리 겨레와는 퍽 친숙한 식물이다.
지치는 노란색과 붉은색 물감을 얻는 홍화, 파란색 물감을 얻는 쪽과 함께 우리 선조들이
염료식물로 즐겨 가꾸어 왔다.
지치 뿌리에서 얻는 보라색 물감을 자줏빛 또는 지치보라라 하여 특별히 귀하게 여겨
왕실이나 귀족들만 지치로 염색한 옷을 입을 수 있었다.
그러나 지치가 염료로서보다는 약용으로서의 쓰임새가 훨씬 더 뛰어나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지치는 놀랄 만큼 다양하고 뛰어난 효능을 지닌 약초다. 아마 단방으로 쓸 수 있는 약초 중에서
지치보다 훌륭한 약효를 지닌 것도 달리 없을 것이다.
수심 년 동안 약초를 캐며 살아온 채약꾼이나 민간의 노인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 보면
오래 묵은 지치를 먹고 고질병이나 난치병을 고치고 건강하게 되었다는 사례를 흔히 들을 수 있다.
 
 
 
***산삼 못지않은 약효를 지난 야생 지치
 
민간에서 오래 묵은 지치는 산삼에 못지않은 신비로운 약효를 지닌 것으로 인식되어 왔다.
지치는 지초芝草, 자초紫草, 지혈芝血, 자근紫根, 자지紫芝 등으로 불리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우리나라 각지의 산과 들판의 양지바른 풀밭이 나는데, 예전에는 들에서도 흔히 볼 수 있었지만
요즘은 숲이 무성하게 우거지면서 햇볕이 잘 드는 풀밭이 없어져 버려서 산 속에 깊이 들어가지 않으면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매우 희귀해졌다
 
.
.
.
<중략>
.
.
 
 
**옛 문헌에 나온느 지치의 약성
 
<향약집성방>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지치는 맛은 쓰고 성질은 차며 독이 없다. 명치 밑에 사기邪氣가 있는 것과 다섯 가지 황달을
치료하고 비위를 보하며 기운을 돕는다. 또 막힌 것을 잘 통하게 하고 오줌을 잘 나가게 한다.
배가 부은 것, 아픈 것 등도 치료한다.
고약에 섞어 어린이의 살이 헌 데와 얼굴에  난 뾰루지를 치료한다. 옛날 처방에는 지치를 드물게
썼는데 지금 의사들은 흔히 돌림병을 치료하거나 홍역으로 발진이 잘 돋지 않는 데 이것으로
약을 만들어 쓰고 있다.
 
북한의 <동의학사전>에는 이렇게 나와 있다.
"지치는 심포경, 간경에 작용한다. 혈분ㅌ의 열을 없애고 독을 풀며 발진을 순조롭게 한다.
또한 혈을 잘 돌게 하고 대변을 잘 누게 하며 새살이 빨리 돋아나게 한다. 예전에는
홍역의 예방과 치료에 주로 써 왔으나 지금은 홍역이 없으므로 화농성 피부질환에 주로 쓴다.
또한 변비, 소변장애, 화상, 동상, 상처, 습진, 자궁경부미란 등에도 쓴다.
하루 6~12그램을 달여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가루 내서 기름이나 기초제에 개어 바른다.
설사하는 데는 쓰지 않는다.
 
<신씨본초학>에 지치는 청열 해독 소염제로서 홍역의 예방과 치료 및 두창 성홍렬 단독 패혈증 악창
같은 일체의 급성염증과 화농성 질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화상 동상 습진에도 쓴다고 적혀 있다.
 
 
 
**갖가지 암과 종양 치료에 잘 듣는다.
 
지치를 중국에서는 암 치료약으로 널리 쓴다. 특히 혀암, 위암, 갑상선암, 자궁암, 피부암 등에 지치와 까마중을 달여 복용하게 하여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한다.
북한에서도 갖가지 암과 백혈병 치료에 지치를 쓰고 있다.
 
지치는 몸안의 온갖 나쁜 것들은 내보내고 새살을 돋게 하는 작용이 아주 강력하다.
소염, 살균, 작용으로 암세포를 녹여 없애고 암으로 인해 생긴 부작용을 줄어들게 한다.
 
지치로 갖가지 암을 치료할 수 있는 민간처방을 소개한다. 유황을 먹여 키운 오리 한 마리와 말린 야생
지치 두 근에 찹쌀을 증류하여 만든 35도 이상 되는 소주 1말(18리터)을 붓고 뭉근한 불로 12시간
이상 달인다. 오래 달여서 건더기는 건져 버리고 달인 술물에 한 번에 소주잔으로 하나씩 하루 세 번
빈속에 먹는다. 술을 지치는 찬 성질을 없애고 약효 성분을 신속하게 온몸으로 운반하는 일을 한다.
술을 전혀 못 마시는 사람은 술 대신 물을 붓고 달여도 된다.
오리는 유황을 먹이지 않은 집오리를 써도 되지만 지치는 반드시 야생 지치를 써야 한다.
유황오리는 농약독, 공해독, 화공약독을 푸는 데 뛰어난 약재이고 지치 역시 갖가지 공해로 인한 독과
약물 중독, 중금속독을 푸는데  뛰어난 약재이다. 이 두 가지 약이 만나면 약성이 극대화되어
놀라운 치병효과가 일어난다.
 
오리와 거위는 구리나 유리를 소화시킬 수 있을 만큼 굳은 것을 삭디는 힘이 있으니
딱딱한 종양덩어리도 녹여낼 수 있다. 또 오리나 거위의 핏속에는 산이나 알칼리 효소에 파괴되지
않는 극미립자의 항암 물질이 들어 있다.
지치 또한 막힌 기혈을 뚫어 주고, 생혈生血, 활혈活血하며 종기를 삭여 내는 힘이 지극히 강한 데다가 내장을 보호고하고 기운을 늘리는 작용까지 겸했으므로 이 두 가지가 만나면 암 치료에 으뜸가는 약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경기도 부천에 사는 한 주부는 손목관절 부위에 악성종양이 생겨 6년 동안을 고생했다.
종양세포는 차츰 자라나 어린아이 주먹만한 크기로 자랐고, 암세포가 혈관을 타고 다늘 곳으로 전이되어 양발의 발목 부위에도 혹이 자라기 시작했다. 병원에서는 손을 잘라야 된다고 했으나 민간요법으로
치료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손목에 있는 종양 덩어리를 쑥뜸으로 윗부분은 태워 버리고 밑부분에 남아 있는 딱딱하고 흰 비계 같은 것은 칼로 잘라 내었다.
그 후에 지치 가루를 복용하기 시작하였더니 몹시 딱딱하던 덩어리가 차츰 풀리기 시작하여 5개월쯤
후에는 보통 살과 다름없을 정도로 부드럽게 되었다고 한다.
이를 보면 지치가 몸에 있는 딱딱한 덩어리를 풀어주는 힘이 놀랍도록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화공약독, 공해독 갖가지 난치병을 고친다.
 
지치는 산중에서 수도하는 사람들이나 절간의 스님들이 비밀리에 환골탈태하는
선약을 만드는 데 쓴다. 불사신방不死神方이라고 부르는 이 선약을 오래 복용하면 한겨울에 홑옷만 입어도 추위를 타지 않고 몸이 따뜻해지며 넘어져 다치거나 심하게 부딪혀도 어혈이 생기지 않고
피부가 잘 익은 대춧빛처럼 붉어지며 놀랄 만큼 기운이 솟구치게 된다고 한다.
 
이 선약을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지치 네 근(말린 것) , 부자 두 근(경포부자를 오골계 뱃속에 넣은 다음 오골계 털을 뽑지 않고 황토 흙으로 싸서 불에 구워 법제한 것), 창출 한 근(노랗게 볶은 것)을 한데 합쳐 곱게 가루를 내어 한 번에 밥숟가락으로 하나씩 하루 두세 번 밥 먹기 전에 먹는다.
 
지치는 화공약독, 공해독, 농약독 으로 갖가지 난치병이 창궐하는 오늘날을 위해 조물주가 지금껏
감추어 두었던 약초이다.
 
옛사람도 이를 알고 지치에 대한 예언을 노래로 남겼다.  조선시대 중기의 대학자이며 영의정을 지낸
동고 이준경 선생이 지은 것으로 전해지는 시절가에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무산천 갓가오니 무명악질 독한 병이 함문곡성 어이 할꼬. 약이야 잇것마난 지초오리 구해다가
소주 한 잔 전복하소 빅씨하나 사릴 손야."
 
여기서 무명악지은 암, 에이즈 같은 현대의 난치병을 가리키고
함문곡성은 문을 닫고 통곡한다는 뜻인데 에이즈나 성병 같은 수치스런 병에 걸렸으니 숨어서 혼자
울고 밖으로 나타나지 않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빅씨하나 살릴 손야'는  백 명 중에 한 사람은 사릴 수 있지 않겠느냐는 뜻이다.
이 약성가에서 지치와 유황오리가 에이즈 같은 난치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뜻이 감추어져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자세히 밝히기 어렵지만 실제로 에이즈 환자가 앞에 쓴 지치와 유황오리 처방으로
거의 완치에 가깝게 회복된 사례가 있으며 이에 대해서는 몇 사람이 더 깊이 연구하는 중이다.
 
 
 
** 지치로 온갖 부인병, 난치병 다스리기
 
 
 * 냉증, 대하증
 
 몸의 윗부분에 열이 있고 아랫도리가 허해서 생긴 여성의 냉증, 곧 상기증으로 인한 냉증에는 지치를 잘게 썰어 참기름에 넣고 40시간 이상 끓여서 복용한다. 하루 세 번, 한 번에 밥숟가락으로 두 숟가락씩
복용하면 여성의 냉증, 대하, 신경통, 무릎이 차고 힘이 없는 데 효과가 있다.
 
 
 * 두통
 
상초上焦의 열로 인한 두통에는 지치를 부드럽게 가루 내어 따듯한 물과 함께 먹는다.
한 번에 밥숟가락으로 한 숟가락씩 하루 허너 번 빈속에 먹는다.
지치는 상초와 열로 인하여 머리가 아프로 어깨가 뻐근하게 아픈 것을 치료한다.
 
 
 
 * 위장병, 부종
 
 위장에 탈이 생겨 소화가 잘 안 되고, 밥맛이 없고 기운이 없으며 몸이 붓고 복수가 찰 때에는
생지치를 잘게 썰어 토종꿀에 40시간 이상 끓여 한 번에 한 숟가락씩 하루 3~5번 먹는다.
토종꿀에 끓이는 것은 지치의 찬 성질을 없애기 위해서다.
 
 
 
 * 변비, 고혈압, 동맥경화, 중풍, 악성빈혈
 
변비, 고혈압, 동맥경화, 중풍에는 지치 가루를 더운물로 한 번에 밥 숟가락으로 두 숟가락씩
하루 3~5번 먹는다. 지치는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막힌 기혈을 뚫어 주며 혈압과 열을 내리고 마비된 것을 풀어주는 작용이 있다.
 
 
 
 * 경기 놀라서 병이 난 데
 
어린이가 경기를 할 때에는 지치 생즙을 한 숟가락씩 하루에 서너 번 빈속에 먹이거나 지치에 술과 물을 반씩 섞어서 붓고 끓여서 먹인다.
아니면 참기름에 지치를 넣고 달여서 먹여도 좋다. 지치는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 작용이 있어서
경기, 간질, 잘 놀라는 데 모두 좋은 효험이 있다.
어린이가 경기를 하거나 어른이 갑자기 놀라서 생긴 병에는 거름기 없는 좋은 황토를 술을 부어 반죽한
다음,, 그 황토 반죽으로 어린아이 오줌에 하룻밤 담가 두었던 지치를 싸서 잿불에 굽는다.
이렇게 구운 지치를 부드럽게 가루 내어 한 번에 3~%그램씩 하루 세 번 빈속에 먹이거나,
술을  뿌려서 말린 지치를 부드럽게 가루 내어 한 번에 3~5그램씩 더운물과 함께 하루 세 번
먹인다.
 
 
 
 *뱃속에 딱딱한 덩어리가 있을때
 
위장이나 뱃속에 딱딱한 덩어리가 생긴 데는 지치를 부드럽게 가루내어 따뜻하게 데운 술 한 잔과 함께
한 번에 4~5그램씩 하루 세 번 밥 먹기 전에 먹는다.
술은 순수한 곡식으로 만든 증류주여야 한다. 지치는 딱딱한 덩어리를 풀어서 무르게 하는 작용이
있다.
 
 
 
* 원인을 알 수 없는 두통, 소화불량
 
원인을 알 수 없는 두통이나 위장기능이 허약하여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때에는 지치를 술에 담가
마시면 즉시 효과가 있다. 지치를 35도 이상의  증류주에 담가서 3개월 이상 우려내어 한 번에 소주잔으로 두잔씩 하루 세 번 마신다.
 
 
 
* 비만증
 
비만증에는 지치 가루를 한 번에 밥숟가락으로 한 숟가락씩, 곧 4~5그램을 하루 세 번 빈속에 먹는다.
지치를 먹으면 포만감이 있어서 음식을 먹지 않아도 배가 고프지 않고 기운이 빠지지도 않는다.
지치는 가장 이상적이 다이어트 약초라고 할 수 있다. 5개월쯤 먹으면 정상체중으로
살이 빠지고 다시는 살이 찌지 않는다.
 
 
 
 
* 타박상, 어혈, 신경통
 
동맥경화, 어혈, 신경통, 타박상에는 지치와 장뇌삼을 같은 양으로 하루에 한 번씩 날로 꼭꼭 씹어서
복용하면 특효가 있다.
 
 
 
*백전풍,자전풍
 
백전풍이나 자전풍에는 지치를 말려 가루 내어 한 번에 5그램씩 하루 세 번 복용하는 한편, 지치 가루를
자신의 침으로 개어 아픈 부위에 하루 세 번쯤 바른다.
바르고 나서 한 시간쯤 뒤에 반창고를 붙여 둔다. 반창고를 붙여 두었다가 떼어 내면
반창고에 흰 가루 같은 것이 조금씩 묻어 나온다. 반창고를 하루 한 번씩 갈아붙이되 흰 가루 같은
것이 더 이상 묻어 나오지 않을 때까지 한다. 완전히 낫기까지 2개월쯤 걸린다.
 
 
 
* 고혈압, 동맥경화
 
동맥경화와 고혈압에는 지치 가루와 느릅나무 뿌리껍질 가루를 같은 양으로 하여 더운물로 한 번에
5~10그램씩 하루 세 번 빈속에 먹는다. 대게 3개월쯤 복용하면 낫는다. 지치는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심장을 튼튼하게 하므로 동맥경화나 고혈압, 심장병에 매우 좋은 효과가 있다.
 
 
 
 
 
 
"약이되는 우리풀,꽃,나무" 최진규 저      발췌
생활 정보 2015.08.26 16:30

전자렌지 팁

1. 다 쓴 '실리카겔' 재활용하기 (절대하지말아주세요) 

         http://goldenears.net/board/971995


유해성분이 나오므로 실리카겔은 재사용 하지 말아주세요^^


2. 그냥 입자니 2% 부족한 고급 속옷 삶기


고급 속옷은 푹푹 삶으면 안 된다. 그렇다고 그냥 빨아 입자니 어딘가 찜찜하게 느껴진다. 이럴 때 세탁한 고급 속옷을 물에 담가 전자레인지에 5분만 가열하면 덜 빠진 얼룩까지 깨끗이 제거된다. 속옷의 모양도 변하지 않는다. 리넨 소재가 들어 있는 속옷은 더 탁월하게 효과를 볼 수 있다.


3. 간편하게 김 구워 먹기


김을 랩에 싸지 말고 4장을 내열 접시에 담아 강한 온도에 1분 정도 가열하면 김이 바삭하게 구워진다.


4. 먹다 남은 눅눅한 과자, 다시 바삭하게 구워먹기


내열 접시에 키친 타월을 깔고 먹다 남은 과자를 담아 강한 온도에 1분만 가열하면 다시 바삭바삭한 과자가 된다.


5. 과실주 빨리 숙성시키기 


밀폐해서 차갑고 어두운 곳에 2~3개월 보관해야 제 맛이 나는 과실주. 하지만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면 금방 입맛 도는 술을 만들 수 있다. 과실주 재료를 유리병에 담아 랩에 씌운 뒤 강한 온도에서 5분 정도 가열하면 된다.


6. 남은 통조림은 전자레인지에 가열한 후 보관


통조림을 먹고 남은 내용물은 전자레인지에서 가열해두면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다. 내용물을 내열 용기에 옮겨 담고 랩으로 꼭 맞게 싸서 가열하는데, 랩에 증기가 하얗게 서리면 다된 것이다. 완전히 식혀서 랩을 벗기지 않은 채 그대로 냉장고에 넣어둔다. 랩을 벗기면 살균 효과가 반감되므로 벗기지 않는 게 좋다.


7. 바삭한 튀김 맛 되살리기 


전자레인지를 잘만 이용하면 바삭바삭한 튀김 맛을 살려낼 수 있다. 바삭거리지 않고 물기가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식품에서 나온 기름과 수분 때문이다. 접시에 키친 타월을 깔고 그 위에 튀김을 놓아 가열 중에 생기는 기름과 수분을 빨아들이게 하면 바삭거리는 튀김을 먹을 수 있다.


8. 딸기 잼 실패 없이 만들기 


잼을 만들 때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면 거의 실패하는 법이 없다. 속이 깊은 내열용기에 꼭지를 뗀 딸기 100g을 넣고 설탕 50g과 레몬즙을 넣어 5~6분 가열한 뒤 꺼내서 잘 혼합하면 맛있는 잼이 완성된다. 


9. 레몬즙.오렌지즙 쉽게 내리기


레몬즙과 오렌지즙을 쉽게 내는 비법이 있다. 과일을 깨끗이 씻은 뒤 껍질을 벗기지 말고 통째로 전자레인지에 넣고 1분 정도 가열한 후 껍질째 꼭 짜면 쉽게 즙을 많이 내릴 수 있다.


10. 시금치.콩나물 데치기 


시금치를 깨끗이 씻어서 물기가 남아 있는 상태로 접시에 담고 잎과 줄기를 번갈아가며 놓아 적당량 씩 랩에 싸서 가열한 뒤 찬물에 식힌다. 콩나물은 소금을 뿌린 뒤 랩을 씌우지 않고 가열한다. 식힐 때는 물에 담가두지 말고 소쿠리 등에 그냥 펴놓아 자연스럽게 열을 식혀야 아삭거린다. 100g당 1분 정도면 적당하다.


11. 콩 불리기


밥에 콩을 넣어 하고 싶은데 콩을 불리지 못했을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대접에 적당량의 콩과 물을 붓고 6~7분간 가열하면 오랫동안 물에 불린 것과 똑같이 되므로 쉽게 콩밥을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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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정보 2015.08.20 17:00

쾌적하고 깔끔한 욕실 만드는 비법

매일 매일 치운다고 해도 ,늘 어수선하고 축축한 욕실...
물기 하나 없고, 뽀송뽀송하고 쾌적한 분위기의 욕실은 
인테리어 잡지속의 사진에만 존재할수 있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모든 가족이 매일,하루에도 몇번씩, 자주 쓰게되는 공간인 욕실...
늘 쾌적하고 깔끔하게 유지하기 위해선,, 뭔가 특별한 요령이 있다고 하는데요..
시간도 절약되고, 효율적으로 욕실을 관리할수 있는 비법들입니다!


01.
최소한의 물품만 놓기
욕실 물품들은 매일 매일 쓰는 제품이 많기때문에,감추는 식의 정리 방법이 능사는 아니다.
샴푸, 린스는 기본이고 렌즈 세척액, 폼 클렌징, 스크럽 제품 등은 하루만 지나면 다시 자리가
어지러워진다.
입욕제, 향초, 페이셜 스크럽 등 사용 빈도가 낮은 물품과
미리 사둔 여분의 비누와 치약은 욕실에 두지 않는 것이 좋다.
헤어밴드와 각종 클렌저, 렌즈 관련 용품은 방의 화장대 위로,
청소 솔과 손빨래용 빨랫비누함은 다용도실로 돌려보낼 것.
욕실 내 수납장에는 그날 쓸 수건만 넣고 매일 아침 보충한다.


02. 욕실의 물기제거는 스펀지막대로
샤워나 목욕을 하고 나면 욕실은 물바다가 된다.
세면대 주변은 썼던 수건으로 닦는다 치더라도 욕실 바닥과 벽은 수건으로 물기를 훔치자면
끝도 없고 바닥까지 다 닦는것도 힘이 들다.
이때는 유리창 닦을 때 쓰는 스펀지 달린 막대가 최고.
욕실용 스펀지 막대를 마련해 베란다에 걸어두고 샤워 후 가져다
벽과 바닥을 쓱쓱 민 다음(막대형이라 허리 숙일 필요도 없다) 베란다에서 물기를 쭉 짜면 끝.


03.샤워 후 30분 동안 욕실문 열어두기
누군가가 샤워한 후 욕실에 들어가면 물기를 제거한다 하더라도,
훅 밀려오는 뜨거운 증기 때문에 옷이 축축해진 듯 불쾌함이 느껴진다.
욕실은 샤워나 목욕 후에는 증기가 빠져나가도록 문을 활짝 열어놓자.
풍수상으로는 해롭다지만 덕분에 집 안 습도도 올라가게 된다


04.얼룩진 거울과 변기 손잡이
스테인리스 제품과 거울의 더러움은 다른 곳보다 눈에 빨리 띄게 마련.
특히 거울,  변기 손잡이는 볼일 보고 물 내릴 때,
그 후 손 씻을 때, 손 씻다가 얼굴 볼 때 필히 마주하는 부분이므로 더욱 그렇다. 
거울은 증기가 서렸을 때 신문지로 가볍게 닦고
변기 손잡이와 수전은 치약 묻힌 칫솔을 물에 적셔 닦은 다음 물수건으로 한번 더 닦아낸다.


05.1회용 물티슈를 적극 활용
평소 세면대의 물기를 물티슈로 해결해라.
습관처럼 자주 닦으면 세면대와 수전이 만나는 부분의 녹과 세면대 안의 물때를 미리 방지할
수 있다. 또 방울방울 맺혀 있는 물기도 말끔히 사라진다.
양치질하면서 한 손으로 세면대 주변과 선반을 닦으면 된다.
평소에 조금만 신경 쓰면 날 잡고 청소할 필요가 없다.


06. 욕실 용품 색깔은 통일
비눗갑, 양치컵, 칫솔꽂이의 색깔만은 맞추도록.
샴푸, 린스, 보디샴푸 용기도 같은 톤으로 구입하면 더 좋다.
브랜드가 제각각인 샴푸, 린스가 중구난방으로 놓여 있으면 보기도 어수선하다.
이들을 같은 톤의 용기에 담아 나란히 두면 뭔가 정리된 느낌.
단순 스테인리스 제품보다는 화이트에 스테인리스로 장식한 제품이나
연한 아이보리 컬러가 깨끗하고 무난하다.


07.수건 색깔은 용도에 따라 구분
지나치게 원색이거나 공짜로 받은 기념수건은 주로 목욕 후 사용하여
수건걸이에 걸어둘 틈 없이 빨래 바구니에 바로 넣는다.
흰 수건은 누가 와서 보더라도 깔끔해 보이므로 평소 세안할 때 사용한다.
손님이 왔다면 끝단에 수가 놓였거나 아껴두었던 브랜드 수건을 하나쯤 수건걸이에 걸어둘 것.


08. 수건을 접고 거는 데에도 요령이
민무늬 수건을 걸어둘 때는 푹 퍼져 보이지 않도록 세로로 세 폭으로 접어 거는 것이 가장 예쁘다.
끝단에 화려한 장식이 들어간 수건일 경우 세 폭으로 접으면
무늬가 보기 싫게 잘리므로 양 가장자리를 세로 가운데 선에 맞춰 안쪽으로 접어 건다.
여닫이문이 있는 수납장 안에 수건을 넣을 때는 세로로 반 접고 가로로 돌돌 말아 착착 쌓는다


09 욕실의 방향제도 센스있게
화장실용 콘센트 방향제는 오래 꽂아두면 머리가 아프다.
필요할 때마다 스프레이형 방향제를 두 번 뿌리거나
오일을 물에 희석시켜 워터 스프레이 용기에 담아 쓰는 게 낫다.
세면대 밑, 욕조 안, 변기 안에는 꼭 뿌려둘 것.
라벤더 향은 어느 때고 무난하고 냄새가 좀 난다 싶을 때는 티트리 향을 뿌린다.
급할 때는 보디 스프레이로 대체하거나 보디 샴푸를 검지에 짠 다음
엄지로 비비면서 세면대에서 가볍게 씻어내면 은은하게 향이 퍼진다.


10.샤워커튼 관리 요령
얼룩이 생기고 밑단이 물에 쓸려 곰팡이가 생기기 일쑤라서 자칫 관리를 소홀히 하면 애물단지가 된다. 샤워 커튼이 더러워졌을 땐 희석시킨 락스물을 담은 대야에 담갔다가 찬물에 한번 더 담가
살살 흔들어준 다음(짜면 형태가 삐뚤어진다) 햇빛 드는 베란다에 말리는 게 최선이다.
샤워 커튼을 욕실에 걸기 전 방수 스프레이(대형 할인매장에서 판매)를 넓게 뿌리는 것도 방법.
그러면 샤워할 때 물이 묻어도 튕겨나간다.


11.잡지꽂이
외국 잡지 속 화장실에 빠지지 않고 보이는 것이 잡지꽂이.
반신욕을 하거나 볼일 볼 때 지루함을 덜 수 있기 때문이다.
목제 잡지꽂이는 물에 약하니 금물이다.
철제 잡지꽂이를 변기 옆 벽에 세워두거나, 수건걸이를 욕실문 안쪽에 부착해
잡지 한 권을 걸쳐두는 비장의 방법도 있으니 도전해보길.
욕실에 걸어둘 잡지 앞뒤에는 문구점에서 파는 코팅지를 붙여 물기 닿는 것을 미리 막을 것.
 
호텔 메이드들이 말하는 욕실 청소 노하우~
호텔 욕실에는 기본적으로 열선이 깔려 있어 청소가 훨씬 쉽다.
바닥과 벽의 물기는 열선 때문에 온도가 상승하면 자연히 마르기 때문.
메이드가 욕실에 들어서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여기저기 널려 있는 수건을 욕실 입구로 모으는 일.  그다음 세면대에 늘어진 손님들의 파우치나 잡동사니를 바구니에 담는다.
세면대에 청소용 스프레이를 뿌리고 스펀지로 닦아낸 후(그래야 세면대에 스크래치가 나지
않는다.) 한번 더 훔쳐내고 담아둔 손님의 물건을 제자리에 놓아둔다.

욕조 안은 샤워기로 한번 헹궈내고 머리카락을 치운 뒤 물기를 살짝 머금은 수건으로 닦는다
(더 복잡한 욕조 청소는 손님이 체크아웃한 뒤 주로 이뤄진단다).
새 수건을 걸고 바닥은 마른 밀대 걸레로 훔친 다음 모든 장비를 수레에 담고 방을 나선다.
물론 욕실 앞 슬리퍼를 가지런히 두는 것도 잊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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